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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감상소감] 정령의 수호자 22화

조회 수:2994 댓글:4 등록일:2007.09.02 14:39:13 (*.254.137.250)







드디어..겨울이 끝나고..봄이 오기 시작하는군요..


지난 회에 이어서 지그로와의 이야기를 해주는..바르사..

8명의 생명을 구하고자 했는지..

그리하여 차그무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이렇게 이야기가 전개 될수 있었던 이유랄까요?

약간의 작품 스토리라인의 개연성을 살려주는 한 회 였습니다.

이제 4화가 남았는데. 이제 어떻게 진행 될지..

정령의 수호자를 보면..근래의 몇회 전부터는 물의 정령의 알을 품은 차그무 라는 이야기를 전개해주었지요?

그리고. 수호자가 어떻게 되는지 야쿠의 마을에 가서. 이야기를 듣게 되는 과정들..을 보면서

정령의 수호자 오프닝에 나오는 몇몇 장면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더군요.

왠지 엔딩은 Happy ENDing일것 같습니다. 오프닝에 나왔던 그러한 영상들을 보면 말이죠

야쿠에서 들었던 모내기 노래에서 등장하는 "나지"의 정체.


 제 생각입니다만. 오프닝에 나오는 새하얀 새들..


수많은 새들이 날아서 하늘로 올라가고 그 하늘로 올라가는 새들을 차그무와 바르사가 물에 발을 담근 채로

행복한 얼굴을 하면서 바라보잖습니까?. 해피 엔딩이 될것같다는 저만의 생각은 여기에 근거를 둘 수 있겠네요.ㅋ



아닐지도 모르지만..

기대가 되는 23화 입니다.

^^ 여러분들도 정령의 수호자를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재빨리 받아서 보셔요~ㅋㅋ
(물론 완결된다음에 한꺼번에 보는 재미도 있긴 하지만..)










?>
자유롭게....자연스럽게..그리고  천연덕 스럽게..

Laissez_faire

2007.09.02
15:43:52
(*.254.137.250)
생각해보니.ㅡㅡ;; 작품의 초반부에..돌던지면 먹을건줄 알고 먹어버렸던 그래서 치료해준..차그무 황자 이야기하면서

그 새를 나지라고 한것 도 같고.ㅡㅡ;

라르게덴

2007.09.03
09:24:55
(*.234.236.247)
profile
이 작품의 액션에서 나름 만족한 것은...
계속 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
주연 바르사의 경우 그 액션의 경우 손꼽아 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몇화 밖에 없고
또한 액션이라는 시스템을 쓰지 않고서도 대화와 연출로써 긴박감을 전해주는건 I.G의 대단함이라 느낀다.

Laissez_faire

2007.09.03
19:39:01
(*.254.137.250)
라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대사만으로 긴박감을 유지시키는 애니는 드물죠..ㅋ.

하지만. 적은 액션신이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 몇안되는 액션신들..

왠만한 게임보다도 훨씬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그 움직임..너무 매료되어있는데 말이죠..

(그에 비하면..클레이모어의 타격감은..영..ㅡㅡ;;)

막판에 조금 나올려나요?(알을먹는자와의 결투?? 응.? 눈에도 안보인다는데 어쩌자는거냐.ㅡㅡ;;)

童鬼

2007.09.12
23:11:56
(*.102.51.11)
솔직히 액션이 좀 멋있었는데, 자주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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