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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딱히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재미있지요.
호로와 로렌스의 러브러브(?) 분위기가 맘에 들더만요.
애니는... 크흑. 따로 볼 기회가 없어서 그냥 스샷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이건 그림이 너무 예뻐서 보게 된 건데, 내용도 술술 읽히고 재미있더군요.
일본 문학에 어두운지라; 알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기도 하고...
2권이 어떨지 기대반 갸우뚱반 입니다.
나나히메-
세계관이 차분한 점이 십이국기스러워서 좋더군요.
동양적인 것도 좋고...
1년의 열두달 이름을 작가가 일일이 새로 이름붙인 점도 마음에 들고요.
삽화도 깔끔하고 예쁩니다.
딱히 빨리빨리 넘어가진 않지만 읽어볼만한 것 같아요.
장미의 마리아
누구 이거 술술 읽으신 분 안 계시나요 orz
제가 너무 좋아하는 bunbun님 삽화라서 무턱대고 들어온다는 말에 기뻐하다가 나오자마자 산 건데;
등장인물 소개란에 난데없이 8명이나 등장하고..
왠지 모르게 문장이 안 읽혀서 힘들어요 커흑;;
누구 재밌게 보신 분 계시면 포인트 좀 집어주시면 감샤하겠습니다 o<-<
딱히 최근에 읽은 건 아니지만, 재미있지요.
호로와 로렌스의 러브러브(?) 분위기가 맘에 들더만요.
애니는... 크흑. 따로 볼 기회가 없어서 그냥 스샷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이건 그림이 너무 예뻐서 보게 된 건데, 내용도 술술 읽히고 재미있더군요.
일본 문학에 어두운지라; 알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기도 하고...
2권이 어떨지 기대반 갸우뚱반 입니다.
나나히메-
세계관이 차분한 점이 십이국기스러워서 좋더군요.
동양적인 것도 좋고...
1년의 열두달 이름을 작가가 일일이 새로 이름붙인 점도 마음에 들고요.
삽화도 깔끔하고 예쁩니다.
딱히 빨리빨리 넘어가진 않지만 읽어볼만한 것 같아요.
장미의 마리아
누구 이거 술술 읽으신 분 안 계시나요 orz
제가 너무 좋아하는 bunbun님 삽화라서 무턱대고 들어온다는 말에 기뻐하다가 나오자마자 산 건데;
등장인물 소개란에 난데없이 8명이나 등장하고..
왠지 모르게 문장이 안 읽혀서 힘들어요 커흑;;
누구 재밌게 보신 분 계시면 포인트 좀 집어주시면 감샤하겠습니다 o<-<
혹시 일본어로 된 소설들 이신지...
쩝 책은 잘 안읽어서 ^^;;